비율이 높을 때
롱 비중이 높으면 상승 기대가 강하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. 하지만 너무 한쪽으로 몰리면 반대 방향 변동에서 청산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.
가격이 상승하면서 롱숏비율과 OI가 함께 높아지면 추세 참여자가 늘어난 구간일 수 있지만, 펀딩비 과열 여부를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.
비율이 낮을 때
숏 비중이 높으면 하락 기대가 강하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. 가격이 반등하면 숏커버가 빠르게 나오며 짧은 급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.
CVD가 매수 우위로 바뀌고 숏 비중이 높은 상태라면 반등 압력을 점검할 수 있지만, 저항 구간과 거래량 확인이 필요합니다.
기준 확인
거래소마다 롱숏비율 산식이 다릅니다. 일부는 계정 수 기준이고 일부는 포지션 규모 기준이라 같은 이름이어도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단기 비율 변화는 노이즈가 큽니다. 추세 판단에는 여러 시간대의 변화와 가격 구조를 함께 봐야 합니다.